조선중앙통신이 3월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은 19일 조선인민군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방문하고 보병과 땅크병 구분대의 협동공격 전술연습을 참관했다.
김정은은 이제부터 륙군에는 이 우월한 신형 땅크들이 장비될 것이며 조선의 장갑 무력은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