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밤, 1만여명의 일본 시민들은 도꾜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어 개헌 의사를 내비치고 원거리 미사일 배치를 결정하는 등 다카이치정부의 위험한 정책 동향에 대해 항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