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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월 길림성 화물무역 수출입 성과 두드러져

장춘세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우리 성 화물무역 수출입총액은 303억 8,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4.1% 증가했고 성장 속도는 전국 평균 성장률보다 15.8%포인트 높았다. 그중 수출은 145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4.8%, 수입은 158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대외무역 주체 활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였다. 1월부터 2월까지 수출입 실적이 있는 우리 성 기업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5개 증가했다. 외상투자 기업, 민영기업이 수출입의 주력군으로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성장했다. 수출입은 각각 132억 6,000만원, 105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1.9%, 39.6% 증가했고 합계로 동기 우리 성 수출입총액의 78.3%를 차지했다.

대외무역 ‘모멘트(朋友圈)’가 점점 커지고 있다. 1월부터 2월까지 우리 성 수출입 무역 왕래 국가 및 지역은 지난해 동기 대비 4개 증가했고 무역 파트너가 더욱 다양화되였다. 이외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 대한 수출입은 56.8% 증가했다.

대외무역 제품 구조는 ‘품질을 제고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육성하며 혁신을 추동하는(向优向新)’ 태세로 전환되였다. 1월부터 2월까지 우리 성 수출 증가는 강력했는바 성장률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기계전자제품 수출은 64억 6,000만원으로 50.1% 증가해 동기 우리 성 수출 총액의 44.5%를 차지했다.

신질생산력과 밀접하게 관련된 첨단장비, 생명의약, 전자부품 및 록색저탄소를 대표하는 ‘신에너지 자동차, 리티움배터리, 태양광(新三样)’ 제품의 수출이 모두 크게 증가했고 새 동력의 선도 작용이 지속적으로 부각되였다.

이외 기계전자제품 수입은 126억 2,000만원으로 17% 증가해 동기 우리 성 수입총액의 79.6%를 차지했다. 그중 자동차 부품 수입이 51억 9,000만원으로 114.5% 대폭 증가하여 수입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되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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