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도꾜 수상 관저 앞에서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일본 수상 다카이치 사나에가 최근 보인 개헌 신호와 관련, 많은 일본 시민들이 이날 밤 집회를 열고 다카이치의 개헌 시도에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