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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무형문화유산으로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2월 28일, 관람객들이 하북 민속공연팀의 기린무(麒麟舞)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중국공예미술관(중국무형문화유산관)과 중국공산당력사전시관에서 공동 주최한 ‘무형문화유산으로 새해 맞이, 민속으로 흥겨운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렸다. 북경, 섬서, 산서, 절강, 내몽골 등 8개 성·시·자치구에서 온 민속공연팀은 증장대고(曾庄大鼓), 기린무, 수양죽마극(寿阳高跷竹马戏) , 몽골족 마두금 연주 등 14가지 민속 공연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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