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길림성고속도로그룹의 2026년 고속도로 대상 업무 복귀 동원 회의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건설중인 장춘도시권 서부순환도로, 백산―림강, 송강하―장백, 방천―훈춘, 로야령―왕청 등 5갈래 고속도로가 전면 업무 복귀에 들어갔다. 관건 일터의 일군 전원이 일터에 복귀하고 시공 준비가 완료되였는바 봄철 시공 황금기를 바짝 틀어쥐고 공사 추진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3월말까지 전 구간 만부하 운영 실현을 확보한다.
이 5갈래 고속도로는 길림성 도로망의 단점을 보완하고 골격을 강화하는 상징적인 공사로서 현과 현 사이에 고속도로가 통하는 ‘마지막 1키로메터’를 해결하는 관건적인 수단이며 더우기는 길림의 전면 진흥을 위해 봉사하고 교통강성 건설을 다그치는 핵심적 버팀목이다. 대상의 주선 총거리는 450.895키로메터, 총 투자 규모는 565.28억원에 달하며 2026년에 건설설치비 105억원을 완수할 계획이다. 준공후 전 성의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한층 더 보완하고 지역의 교통 통달 능력을 제고하게 된다.
년도 목표의 고효률 착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시공 기간에 안전제일, 품질근본의 건설 원칙을 엄격히 지켜 품질 안전 책임을 다지고 품질 안전 최저선을 엄수하며 중특대 사고의 발생을 단호히 방지하고 억제하며 ‘첫시작이 바로 결전’이라는 난관돌파 자세로 1분기 ‘첫출발’의 가속 버튼을 눌렀다.
길림성고속도로그룹은 5갈래 고속도로의 량질 건설을 기한내에 전력으로 추진함으로써 실제적인 건설 성과로 길림의 전면 진흥을 위해 교통 선행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