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은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준비작업에 관한 전문주제회의를 사회했다. 그는 길림성 당위와 정부 업무보고 청취 시에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전 성 량회 배치를 실행하며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실천해 경기 준비작업을 고품질로 추진하고 작업계획을 더욱 강화하며 경기 조직을 철저히 하고 정책의 잠재력을 발굴하며 지원 조건을 더욱 강화하는 등을 통해 길림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간, 김육휘, 고강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준비 전문 업무에 대해 심의하고 다음 단계의 업무를 배치했다.
호옥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의 길림성 개최가 확정된 후 장춘시는 주도적인 책임을 실질적으로 리행하고 관련 부문들이 협동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비작업이 강력하고 질서 있게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학생동계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은 길림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상적 인식을 제고하고 중요한 기회를 다잡으며 대상(项目)화와 공정화의 방식으로 제반 준비작업을 철저히 추진함으로써 작업 진도와 성과가 예상에 부합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호옥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준비작업 전 과정의 업무 목록을 정리하고 성급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며 결책 절차를 더욱 최적화해 제반 중점 업무가 일찍 가동되고 일찍 실행되며 일찍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성 직속부문의 직능 역할을 잘 발휘하고 경기장 개조 등 중점 업무를 추진하여 안전하고 순조로운 경기 개최를 확보해야 한다. 정책 자원을 통합·집성해 준비작업에 강력한 보장을 제공하고 자원과 력량을 집중해 제반 업무를 세밀히 추진해야 한다. 성화 봉송 등 대형 행사를 잘 기획해 행사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경기 분위기를 짙게 해야 한다. 선전 방안을 더욱 최적화하고 각종 미디어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길림 특색을 부각시킴으로써 길림의 독특한 빙설 매력과 좋은 발전 이미지를 더욱 잘 보여주어야 한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