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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정원 속의 강남 봄빛

음력설을 맞이해 싱가포르 빈해만화원은 상해건공원림그룹과 협력하여 ‘꽃 피는 봄, 준마가 달린다’ 화훼전시회를 마련했다. 1월 16일 면적이 1.2헥타르 되는 유리온실에서 개막된 이번 전시회는 3월 1일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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