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일본 중의원 전체회의에서 의장 누카 후쿠시로가 해산 조서를 랑독, 중의원을 정식 해산했다. 이는 일본 중의원이 60년 만에 국회 정례회 개회일에 해산된 첫 사례이다. 일본 수상 다카이치 사나에는 2월 8일 중의원 선거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