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테헤란에서 한 남자가 최근 소동중 불탄 뻐스 옆을 지나고 있다.
당일 이란 이슬람공화국방송에 따르면 이란에서 최근 발생한 소동 사건으로 총 3,117명이 사망, 그중 2,427명이 민간인과 집행기관 요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