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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年10月23日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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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01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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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장춘정월담국가삼림공원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단풍든 나무들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아스랗게 치솟아 빛과 색채의 축제를 연출하고 있다. /최승호기자
황금가을, 과학기술 조력에 넘쳐나는곡창
중국 최초 3,000만대급 자동차기업으로 등극
장춘, ‘15분 구급권’ 구축 가속화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자 규모 5억 1,500만명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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