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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만 관련 미일한 공동성명 강력 반대

외교부 대변인 곽가곤은 9월 2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일한이 최근 대만 및 해양 문제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왈가불가한 데 대해 이는 중국 내정에 간섭하고 중국을 비방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 립장을 표명한다고 표했다.

곽가곤은 대만은 중국 령토의 불가분의 일부라며 대만 문제는 순수한 중국 내정으로 외부 간섭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대만해협 평화에 대한 최대 위협은 ‘대만독립’ 분렬행위와 외부 세력의 방조라고 지적했다. 그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명확히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관련 국가들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엄수하고 그 어떤 형태로든 ‘대만독립’ 분렬활동을 조장하는 행위를 중단하며 ‘대만독립’ 분렬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곽가곤은 “남해 정세는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되였다. 중국은 시종 령토주권과 해양권익을 확고히 수호하는 동시에 관련 당사국과 대화·협상을 통해 차이점을 적절히 처리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관련 국가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국가들의 노력을 존중하고 긴장 고조 및 대립 선동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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