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 체중관리중심이 정식으로 진료를 시작했다.국가 중점 전문의학 자원과 학과 진료의 우세에 의탁한 우리 성의 최초 체중관리중심으로서 이 체중관리중심에서는 정확한 평가체계 및 과학적 간섭과 건강관리를 일체화한 체중 관리의 새로운 모식을 힘써 구축하고 과체중, 비만 및 수척한 사람들에게 더욱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방안을 제공한다. 체중감량대사외과, 림상영양과, 생식의학중심, 림상심리과, 재활의학과 및 중의과 등 6개 과실을 혁신적으로 융합하고 다학과(多学科) 전문가팀을 구성하여 전방위적인 검측 설비로 전통적인 체중 측량의 한계를 돌파하고 단순한 체중 감량에서 대사건강의 관리까지 책임지고 실현한다.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 체중감량대사외과 주임 강도는 “비만을 초래하는 원인은 매우 복잡한바 사회적, 유전적, 심리적 등 여러 면과 관련된다. 우리 중심은 환자들이 비만의 근원을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되였다. 만약 환자에게 심리적 문제가 있다면 림상심리과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및 행동지도를 제공한다. 림상영양과는 부적절한 식습관을 가진 환자에게 과학적인 식습관을 조언한다. 운동방식이 잘못되면 재활의학과는 합리적인 운동방안을 작성하여 제공한다. 이외 우리는 중의학 침구, 마사지, 매실(埋线) 등 특색 료법을 활용하고 국가 비준 범위내에서 다이어트에 관한 약물의 사용을 정확하게 지도한다. 다른 방법들이 효과가 없는 상황에서 체중감량대사외과는 수술을 통해 환자의 비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 영양과 주임 왕설은 “림상영양과는 음식과 영양 지도로부터 시작해 환자를 위해 독특한 식단과 운동간섭 방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환자가 량호한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방식을 기르도록 인도하고 비약물 간섭 수단을 통해 환자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을 실현하고 건강 상태를 개선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