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국가중의약관리국이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전국 기층의료위생기구 중의관은 총 4만 2,000개에 달한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15년까지 우리 나라 중의관은 3,000여개에 달했으며 현재는 사회구역 위생봉사쎈터, 향(진)위생원에 기본적으로 전면 보급되여 전국의 99.6%의 사회구역 위생봉사쎈터와 향(진)위생원에서 중의약 봉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였다. 따라서 기층 중의약 봉사 보급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중의관의 봉사 질과 기술수준 및 관리능률을 ‘기본 단계에서 탁월한 단계’로 향상시켰다. 소개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중의학과 의학생 무료 전문양성, 중의관 핵심인재 육성, 기층 유명 중의약전문가전승쎈터 구축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6개 분야 10가지 이상의 중의약 적합 기술에 대한 양성 및 보급을 실시하여 중의약 적합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사회구역 위생봉사쎈터와 향(진)위생원의 비률이 98%로 향상되였다.
섬서성은 2018년에 이미 전 성에 기층의료위생기구 중의관을 전면 보급했다. 섬서성중의약관리국 부국장 공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2012년부터 우리 성은 련속 13년 중의관 건설 전문 자금을 설립했으며 루계로 2억 2,000만원을 투입해 1,786개의 중의관을 구축했다. 이 밖에 섬서성은 또 7년 련속 자금을 투입하여 중의관을 위해 핵심인재 1,400여명을 양성하고 연 3만 5,200명의 기층 위생기술인원들을 위한 중의약 지식과 기능강습을 실시하여 기층 중의약 인재대오가 끊임없이 장대해졌다.
국가중의약관리국 의정사 부사장 형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의약 봉사가 대중들과 점점 더 가까워지고 기층의 중의 진료 수준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 우리 나라는 보다 구체적이고 광범위하며 직접적이고 능률적인 조치들을 취해 중의관 건설을 지원함으로써 기층 중의약 봉사의 접근성, 공평성, 지속가능성을 끊임없이 강화시켰다.
/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