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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왕부정거리]

백년 ‘황금거리’의 ‘전통+현대’ 새 활력

왕부정거리에서 중국 전통문화를 즐기는 외국인들

1267년에 건설되여 지금까지 757년의 력사를 지니고 있는 왕부정(王府井)거리는 수도 북경의 천안문 광장 동쪽에 위치해있으며 ‘황금거리(金街)’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다.

1998년 업그레이드 개조후 총 1,800메터 길이의 왕부정거리중 약 900메터의 지역이 보행자 거리로 구분되였다. 왕부정거리는 현재 국가급 일류 보행 상업거리로 자리잡았으며 년간 방문객은 수억명에 달한다.

최근 몇년 동안 왕부정거리는 젊은이들의 생활방식을 정확히 파악하고 고도의 력사적 맥박과 현대적 기운을 한데 모아 다양한 시체적인 공간과 문화 체험 장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발산하고 있다.

1955년에 개업해 ‘새 중국 제일점(店)’으로 불리는 북경백화점을 위시해 왕부정 보행자 거리 량쪽에 분포된 많은 전통 가게와 백화점들도 새로운 것을 적극 추구하며 변화를 모색해왔다. 하여 전통 가게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동시에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새로운 소비 모델을 탐색함으로써 더욱 많은 국내외 관객들을 끌고 있다.

/국제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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