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3版:문화 上一版 下一版  
上一篇 下一篇

음력설 련휴 과학기술관 방문객 300만명 넘어

음력설 련휴 기간 전국적으로 과학기술관을 방문한 사람이 연인수로 300만명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였다.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과학기술관들은 새해를 주제로 십이지지 문화, 무형문화유산 기예와 프런티어(边缘) 과학기술을 융합했다. 그중에 중국과학기술관에서는 음력설 풍습에 숨어있는 과학적 요소를 찾아보는 교육 활동을 전개했다. 음력설 기간 15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중국과학기술관을 방문했는데 이중에 북경 이외의 지역에서 온 관람객이 90% 이상을 차지했다.

복건성과학기술관은 ‘뱀의 지혜’를 주제로 과학 이벤트를 마련한 데서 관람객들은 뱀과 관련된 체험 속에서 물리, 생물, 광학 지식을 리해할 수 있었다. 광서과학기술관에선 꽃무늬 조끼를 입은 휴머노이드 로보트(人形机器人)가 관람객과 악수하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우리 나라의 로보트 기술과 공업 발전 현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이와 더불어 전국 과학기술관들에서는 관람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지원했다. 중국과학기술관은 음력설 기간 관람객이 크게 늘어날 것을 대비해 예매 시스템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인간-컴퓨터 식별 보안 시스템 등 기술을 통해 암표상 계정 3,049개를 차단했다. 산서성 과학기술관은 매일 오전과 오후 각각 4차례의 해설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리해를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넷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