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상감(花丝镶嵌)공예’는 전통 궁중 수공예로서 주로 금이나 은 등의 재료를 사용해 보석이나 진주를 세공하거나 직조하는 과정을 통해 제작된다. 그 과정은 매우 복잡한바 작품으로 태여나려면 재료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무려 수백가지 단계를 거치며 전부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2008년 화사상감 제작법은 제2기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였다.
현재 북경시 1급 공예미술 장인이며 화사상감 제작법 구급 대표 전승인인 동서경은 “현대인들의 심미 감각에 부합되고 백성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화사상감 공예품을 만들어야 이 공예술이 계승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은 화사상감 순금 장식품.
/인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