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대변인 하아동은 최근 “상무부는 네거티브 리스트(负面清单)의 ‘뺄셈’(减法)과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의 ‘덧셈’을 잘해 외자기업들이 안심하고 마음 놓고 믿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다음의 ‘중국’도 여전히 ‘중국’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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