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2版:과학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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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30메가와트 순수 수소에너지 가스타빈 점화 성공

세계 최초로 되는 우리 나라 30메가와트 순수 수소에너지 가스타빈 ‘목성 1호’가 얼마전에 시험성 점화에 성공하여 시스템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하였다. 이는 우리 나라 고출력 수소에너지 가스타빈 기술이 중요한 진전을 이룩하였고 장시간 에너지 저장이 가능한 신형의 신기술, 신제품이 생겼음을 상징한다.

알아본 데 따르면 ‘목성1호’는 현재 세계에서 단기출력이 가장 큰 순수 수소에너지 발전설비로서 광동성에 본부가 있는 명양지혜에너지그룹이 여러 기업 및 과학연구팀과 련합하여 공동으로 개발했다. 연구개발팀은 미세예비혼합연소실의 공기동력열력설계, 구조설계 등을 통해 선후로 수소 연소 과정에 나타나는 ‘회화가 쉽고 강진동, 배출이 높은’ 3대 기술난관을 공략하여 자주적 지적재산권을 가진 순수 수소에너지 가스타빈연소실의 설계를 완성하고 통제기술을 장악하였다.

순수 수소에너지 가스타빈 시범 프로젝트의 실시는 우리 나라 에너지 구조의 다원화와 청정화 전환에 강력한 에너지를 주입하여 우리 나라가 수소 에너지 개발과 응용 분야에서 세계 선두적 지위를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태게 된다. /과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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