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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교외 하룡촌에 곱게 핀 상고대

2월1일 아침,연길시 교외에 자리잡은 소영진 하룡촌에 상고대(雾凇)가 곱게 피여났다.

아침 7시경에 동산에서 아침해가 서서히 떠오르자 강변이 삽시간에 새하얀 풍경으로 탈바꿈하였다.

하룡촌의 상고대는 주로 1~2월달에 많이 피여나는데 령하 15~20도 좌우의 기온에 바람이 불지 않는 날이면 만나볼 수 있다.

/박경남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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