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5版:생활·건강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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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탈모, 겨울철 정상적인 생리현상일 수 있어!

가을과 겨울에 접어들면 많은 사람들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짐을 느낀다. 머리를 감든 잠을 자든 머리카락이 몇가닥씩 계속 빠지는데 이로 인해 자신의 탈모가 심각하다고 생각해 공포에 떨고 있다.

▩ 생리적 탈모는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북경대학 박사생 지도교사이며 북경대학인민병원 피부과 주임의사인 주성은 모든 모발에는 각자 자신만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성장기, 퇴행(성장 정지)기, 휴지(탈모)기 3단계의 동적 균형이 반복된다고 말했다.

그는 정상적인 상황에서 사람은 하루에 50~100가닥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상당량의 머리카락이 새로 자라는데 이는 인체 모낭 주기 순환 및 신진대사로 인한 생리적 탈모 현상이고 안드로겐성(雄激素性) 탈모, 반달 등의 일반적인 병리학적 탈모와 다르기에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표시했다.

륙군군의대학 피부과 박사생 지도교수 류수뢰는 탈모는 일정 기간 동안 모발이 휴지기에 있는 정상적인 생리적 징후라고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을에 탈모가 더 쉽게 일어난다고 반영하는데 이는 가을에는 모발이 휴지기에 처했기 때문인바 계절이 바뀌면서 탈모 정도가 개선된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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