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0원의 통행료, 일년치면 적지 않은 돈이죠.”
11월 5일, 오화선(五桦线) 서란료금징수소가 더 이상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후출퇴근할 때 오화선 서란료금소를 경유해야만 하는 시민 조우는 감개무량함을 금치 못했다.
오화선 서란료금징수소는 길림성정부의 동의를 거쳐 합법적으로 설립되였는데 성발전개혁위원회, 성재정청, 성교통청이 발표한 문건의 규정에 따르면 료금 징수 기한은 2004년 10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로10월 31일부터 오화선 서란료금징수소는 료금을 받지 않게 되였다. 현재 료금소 쌍방향은 모두 열려있고 통행 차선은 모두 무료 차선으로 조정됐다. 교통부문은 광범한 운전사들에게 료금소를 지날 때 속도를 줄이고 교통규칙을 준수하여 운행 안전을 확보할 것을 부탁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