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예방하는 단 한가지 방법은 바로 내시경이다.
대장암은 조용한 암이라 하지만 또 다른 별명은 ‘예방 가능한 암’이다.
즉 주기적인 대장 내시경을 통해 용종을 떼여내면 80~90%는 예방 가능하다는 얘기이다.
대장 내시경이 더욱 중요한 리유는 발견하지 못했을 때는 암으로 발전하기 때문이다. 전문의는 선종성 용종을 놔두면 거의 100% 암으로 전이된다고 강조했다.
조용한 범인은 감시카메라를 통해 잡을 수 있는 것처럼 주기적인 대장 내시경을 통해 ‘대장암’이라는 건강을 해치는 범인을 잡을 수 있다.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