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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가을걷이 마무리 단계 접어들어

현재 연변에서는 가을걷이 임무의 90.83%를 완성한 가운데 벼과 콩 수확은 전부 마무리되고 옥수수 수확은 84.67%를 완성해 가을걷이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올해 연변의 알곡작물 파종면적은 585.01만무이다. 순조로운 수확을 보장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주농업농촌국은 ‘일주일에 두번 조률’의 가을수확진도 사업기제를 가동하고 부문간 협력을 강화했으며 작업지도팀을 파견하여 농가에서 ‘비탈밭을 먼저 수확하고 평지를 다음에 수확’하는 과학적 순서에 따라 우선적으로 콩과 벼를 수확하고 옥수수는 적절한 시기에 수확하게 했으며 과학적인 알곡 저장 기술 보급 봉사를 전개하여 농호들이 수확한 곡물을 다른 곳에 두어 환기하고 립체적으로 저장하며 제때에 말리도록 지도했다.

농기계 사고 발생률이 높은 추수 기간 주농업농촌국은 집법검사 강도를 더욱 높이고 경찰과의 련동감시를 강화하며 중점구역과 도로 구간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농업용 차의 불법 탑재, 과속, 피로운전, 음주운전 등의 행위를 근절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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