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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수입박람회 계기로 세계와 중국 시장 공유 희망

제7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열린다. 박람회 기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다이야 제조업체 미슐랭(米其林)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달탐사차 전용 에어리스(免充气) 다이야를 선보인다. /신화넷

외교부 대변인 림검은 11월 1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수입박람회 개최는 자주 개방을 확대하기 위한 중국의 중요한 조치이자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추동하기 위한 실제 행동”이라며 “중국은 국제수입박람회를 계기로 각국과 개방된 케이크를 더 크게 키우고 협력 리스트를 확장하여 모든 국가가 중국 시장의 기회를 공유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제7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5일 부터 10일까지 열린다. 통계에 따르면 세계 500대 및 업계 선두 기업 297개와 여러 나라에서 온 약 800개 구매단체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력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림건은 “관련 데이터는 중국의 초대 규모의 시장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고 중국의 경제 발전 전망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한 신뢰를 반영하며 개방과 협력을 통해 호혜상생하려는 모든 나라의 공통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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