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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개인 주택 대출 정책 조정

중국인민은행 길림성분행에 의하면 당중앙, 국무원의 정책 결정과 포치를 관철 락착하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강성과 다양화 개선성 주택 수요를 더욱 잘 지지하며 길림성 부동산시장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개인 주택 대출의 최저 선불금 비례 정책을 최적화할 데 관한 중국인민은행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의 통지> 요구에 따라 길림성 시장 리률 정가(定价) 자률기제는 도시별 시책 원칙과 현지 부동산시장 형세의 변화 및 도시 정부 조절 통제 요구에 따라 장춘시, 길림시, 연변조선족자치주, 사평시, 통화시, 백성시, 료원시, 송원시, 백산시 9개 시(주)의 개인 주택 대출 정책에 대해 아래와 같이 조정한다.

즉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매하는 주민 가정에 대해 상업성 개인 주택대출은 더는 첫번째 주택, 두번째 주택을 구분하지 않고 최저 선불금 비률을 15%로 통일한다. 이 정책은 2024년 10월 9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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