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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의 인삼미식잔치 뜨거운 인기

미식은 사람들이 한 도시를 기억하는 중요한 매개로 된다.

국경절 련휴 기간 통화시는 독특한 관광자원과 다원화 문화관광 활동으로 시민과 려행객에게 훌륭한 문화관광의 성연을 선물한 가운데 6일 인삼미식 시리즈—삼계탕대회가 인기를 누렸다.

하남성의 관광객 장채는 격동되여 “현장의 분위기가 참 좋고 삼계탕 또한 특별히 감칠맛이 났다. 인삼미식은 우리 고장에서는 보기 힘들다. 이번에 찾아와 이곳의 풍토인정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날 삼계탕대회에서 총 44개 삼계탕료리팀이 기예를 전시했는데 통화시 특색인 인삼 식자재와 혁신적 조리 리념을 융합해낸 집집의 삼계탕은 한차례 ‘시각+미각’의 향연을 연출, 관광객과 시민 5만명을 매료시켰다.

가을 에너지 보충으로 삼계탕을 무료로 맛보고 그 조리법을 무료로 배우고… 활동 현장은 내내 인기가 화끈했다.

“인삼+닭고기 조리법이 이토록 많을 줄이야?! 동영상으로 욕심껏 담았으니 돌아가서 통화의 이 미식을 만들어볼 것이다.”

치치할시의 관광객 오연하는 식단을 가득 수확했다고 말한다.

강소성 태주 관광객 진희는 “삼계탕대회에서 진정한 인삼미식을 맛보면서 통화 인삼문화의 두터운 바탕을 느꼈고 인기 넘치는 현장에서 설을 쇠는 분위기를 느꼈다. 이런 대규모 인삼 향연을 직접 감수하면서 정말 시야를 넓혔다.”고 말했다.

통화시는 인삼산업 발전의 길에서 동가강관광휴가구, 첨단기술개발구, 동방서양삼약업산업단지, 통화현인삼문화산업단지, 류하운령산삼보호구 등을 관통하는 ‘인삼의 길’을 이어놓은 기초상에서 오늘날 ‘+관광’의 인삼산업의 다원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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