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의 집안시 오녀봉국가삼림공원은 풍경이 수려하고 기후가 쾌적하여 레저휴가를 보내기 좋은 곳이다. 오녀봉국가삼림공원의 총 면적은 68.6평방키로메터, 삼림피복률은 95%인데 현재 이미 오녀봉, 동천호월, 유곡은폭, 항일련군유적지, 선인대, 관봉대 등 14개 풍경구의 56개 관광지들을 개방했다.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