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8版:과학 上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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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태양광 자원 개발 플래트홈 구축

우리 나라 첫 분산형 태양광 자원 개발 배치 플래트홈이 강소성에서 구축됐다. 국가전력망 강소성전력회사에 따르면 이는 강소성 역내 약 10만평방키로메터 범위내 분산형(지붕형) 태양광 자원의 정확한 위치 측정·평가·최적화 배치를 이룰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따라서 분산형 태양광 발전설비의 건설·사용 능률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소성전력회사가 자체 연구 개발한 분산형 태양광 자원 개발 배치 플래트홈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도입해 강소성 전역에 있는 기존 건물의 지붕 규모를 정확하게 식별 및 평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선별하고 측정한 강소성의 분산형 태양광발전 총설비용량은 1억 8,000만키로와트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해당 플래트홈은 각 세분구역의 분산형 태양광 개발 시기와 순서를 예측하고 분석할 수 있다.

강소성전력회사 전력과학연구원 배전망기술쎈터장인 사명명은 “위치 등 정보만 입력하면 플래트홈이 해당 지역의 발전 수요, 전력망 현황 등 요소를 기반으로 분산형 태양광 개발 가능 규모를 빠르게 계산해낸다. 동시에 몇개를 설치할지, 언제 설치할지도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태양광 산업사슬을 완비한 강소성의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은 올 1분기 기준 4,383만키로와트를 기록했다. 그중 분산형 태양광 설비용량은 3,332만키로와트로 전체의 76%를 차지한다. 플래트홈의 측정에 따르면 강소성에서 신규 건설이 가능한 분산형 태양광 설비용량은 1억 5,000만키로와트에 달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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