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휘의과대학제1부속병원에서 최근 세계 생체 인간의 림상 보조 이종 간이식 수술을 완료하고 유전자 변형 돼지의 간을 중증 간암 환자에게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지난 5월 17일, 안휘의과대학 제1부속병원 손배성교수팀과 운남농업대학 위홍강교수팀이 협력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수술후 7일 이내에 환자는 초급성과 급성 거부반응이 없었고 혈액응고 시스템에 장애가 없었으며 이식된 돼지 간은 하루에 약 200미리리터의 황색 담즙을 분비했다. 이 수술은 세계 최초로 되는 돼지에서 사람으로의 림상 보조 이종 간이식 수술일 뿐만 아니라 세계 다섯번째로 이루어진 림상 이종 기관 이식 수술로 중국 과학자들이 관련 의학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음을 의미한다.
현재 환자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간 기능을 비롯한 여러 지표가 정상으로 회복되였다. 이는 유전자 변형 돼지 이종 간이식의 첫 사례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중국조선어방송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