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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르비아 인민페청산결제은행 정식 운영

5월 8일 열린 중국은행 쎄르비아 인민페청산결제은행 현판식 현장 /신화넷

중국은행 쎄르비아 인민페청산결제은행이 3일 정식으로 문을 열고 첫 크로스보더(跨境) 인민페 송금 업무를 처리했다고 이날 중국은행이 밝혔다.

관련 소개에 따르면 인민페 송금 업무는 하강(河钢)그룹(쎄르비아) 스메데레보 제철공장이 쎄르비아에서 중국 하북성에 인민페 200만원을 송금하며 시작되였다.

2017년 설립된 중국은행(쎄르비아)유한회사는 현지 인민페 업무 주관 은행이다. 2023년 12월, 중국인민은행이 중국은행(쎄르비아)유한회사를 쎄르비아내 인민페청산결제은행으로 승인한 이후 5월 8일 중국은행 쎄르비아 인민페청산결제은행은 정식 출범을 알렸다.

중국은행은 글로벌 종합 금융기관으로서 인민페 크로스보더 류통의 주요 통로 역할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중국은행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중국은행은 938조원 이상의 크로스보더 인민페 청산결제업무를 처리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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