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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상해·북경 야간 고속침대렬차 운영

향항 홍감(红磡)역과 상해·북경을 오가는 일반렬차를 야간 고속침대렬차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중국국가철도그룹이 4일 밝혔다.

이날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리가초는 해당 렬차가 향항이 중국의 발전 흐름에 융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렬차는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해 매주 금요일에서 월요일까지 향항 서구룡역과 상해 홍교·북경 서역 사이를 오가게 된다.

리가초는 이번 개편으로 좌석수가 600석 이상으로 늘고 이동 시간은 절반으로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방대한 관광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내지와 인적·경제무역·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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