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미국 워싱톤 백악관에서 백악관 대변인 레빗은 건설 예정인 ‘개선문’ 조감도를 공개하며 “모든 미국인을 위해 세워진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올 2월초,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톤 링컨기념관 린근에 거대한 아치형 문을 세울 계획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