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연길시연신소학교에서 제23회 ‘연신리그’ 축구ㆍ배구ㆍ롱구 3대 구기 학급 리그전이 정식으로 개막되였다. 이번 대회에 1학년 학생들이 처음으로 교내 축구경기장에 나섰으며 학교 최초로 롱구경기를 전개하는 등 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분위기로 교정에 활기를 더했다.
/중국조선족소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