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고등교육전문평가기구 랭킹(软科)은 ‘2026 랭킹 중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는 길림성의 32개 대학이 포함되였는데 그중 공립대학이 24개, 사립대학이 8개로 집계되였다.
주요 순위인 종합성 대학 순위에서 길림대학이 26위로 성내 대학을 선도하고 동북사범대학이 48위로 뒤를 이으며 나란히 전국 50위권에 진입했다. 이외에도 장춘리공대학은 138위, 연변대학은 157위, 길림농업대학은 161위로 주요 순위 2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단과성 대학 순위에서는 장춘중의약대학이 중의약 대학 부문 15위, 길림재경대학이 재경류 대학 부문 19위, 길림체육학원이 체육류 대학 부문 13위를 기록하였다.
사립대학 총순위에는 길림성의 8개 대학이 포함되였는데 길림외국어대학이 사립언어류 대학 부문 1위를, 장춘재경학원이 사립재경류 대학 부문 2위를 유지했다.
사립대학 총순위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대학으로는 장춘광화학원(17위), 길림건축과학기술학원(23위), 장춘전자과학기술학원(29위), 장춘과학기술학원(30위), 장춘건축학원(65위), 장춘인문학원(85위)이다.
주요 순위에서 청화대학, 북경대학, 절강대학이 상위 3위를 차지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