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전국 량회 및 ‘3급’ 작업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지역간·부문간 당건설 공동건설의 질적 효과를 전면적으로 심화하기 위해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 근무1대대당지부와 집안출입경변방검찰소 근무2대대당지부, 림강출입경변방검찰소 근무2대대당지부, 백산세관 림강통상구 감독관리과당지부, 통화세관 집안 주재 판사처 로호초통상구 감독관리과당지부, 장백세관통상구 감독관리과당지부, 통화세관 밀수단속분국당지부, 장백세관 밀수단속분국당지부 등 8개 단위는 ‘국문금순’(国门金盾) 압록강당건설련맹 2026년도 제1회 화상 련석회의를 공동 개최했다. 련맹단위 주요 책임자 및 공동건설 당지부 당원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문금순’ 압록강당건설련맹 2026년도 사업 시행 방안>을 선포하고 공동건설 당지부들이 차례로 당지부 당건설 사업 성과를 보고함과 아울러 경험과 방법을 깊이있게 교류했으며 2026년도 당건설련맹 사업목표, 중점임무, 추진방안을 함께 연구했는바 사상 통일, 공감대 형성, 발전 도모의 사업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련석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압록강류역 ‘1강·3지·8개 공동건설단위’(一江三地八家共建单位)가 함께 구축한 ‘1+3+8’ 당건설 사업의 새 구도가 정식으로 형성되였음을 표시한다.
‘국문금순’ 압록강당건설련맹은 향후 당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사상을 전면적으로 학습 관철하고 ‘당건설+’를 견인으로 ‘자원 공유, 우세 상호 보완, 협동작전, 합력 강화’ 사업 원칙을 고수하며 당건설, 통상구 통제, 범죄 단속, 써비스 발전 등 면에서 실질적이고 혁신적이며 효과적인 성과를 추구하고 압록강류역 특색을 갖춘 당건설련맹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써 고품질 당건설을 통해 이민관리 사업과 주둔지 경제의 고품질 발전 추진에 힘을 모으고 경쟁력 있는 책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글 김명준기자 /사진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