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오후, 전국정협 14기 4차 회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회 대변인 류결일은 “우리 나라의 56개 민족 모두 전국정협 위원을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살려 여러 민족간의 왕래,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 위원 시리즈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찰·고찰·조사 사업 및 기층 간부·대중과의 좌담회와 결부해 당의 민족정책을 설명하고 실질적이고 온기가 있으며 효과적으로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했다. 그 결과 여러 민족은 혈맥이 서로 융합되고 신념이 같으며 문화가 통하고 경제적으로 의지하며 감정적으로 친밀하다는 공감대를 더욱 깊게 했다.
2026년에도 전국정협은 민족 분야의 중대한 전략적 문제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사상정치적 지도를 강화할 것이다. 이를 통해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굳건히 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칠 것이다.
/인민넷—조문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