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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농촌 온라인 소매판매액 3조원 돌파… 전자상거래 ‘한몫’

전자상거래의 발전에 힘입어 지난해 우리 나라 농촌 온라인 소매판매가 성장세를 보였다.

일전 상무부에 따르면 2025년 농촌 및 농산물 온라인 소매판매액은 각각 3조원, 7,83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6.7%, 9.9% 증가한 수치다.

농촌지역 상품 및 써비스 소비도 꾸준히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현역에서 가전제품 보상교환판매와 휴대전화 등 신제품 구매 보조금 정책을 통해 4,823만대가 팔려나가며 매출액 1,586억원을 창출했다. 같은 기간 현역 써비스 판매액은 9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농촌 전자상거래 역시 빠른 발전세를 보였다. 2025년 주요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에서 진행한 농촌 지원 방송은 년간 400만회 이상으로 조사됐다. 농특산물 판매량은 100억건을 돌파, 하루 평균 2,000만건 이상의 주문이 발송됐다.

농촌지역 물류 네트워크도 보완돼 지난해 현급 물류배송쎈터 348개, 향진 택배 물류 거점 562개가 건설됐다. 이로써 중국의 모든 현역이 100% 물류배송쎈터를 갖추게 됐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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