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오후,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의 성대한 개막을 눈앞에 앞둔 뜨거운 분위기에 빠져있는 가운데 길림대학 맑스주의학원 기층당건설 조사연구 실천기지 현판식이 국가 AAAA급 관광지인 백산방대그룹 길림성술문화박물관에서 개최되였다.
량측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길림대학교 맑스주의학원당위 서기 종신(钟新)과 백산방대그룹 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녕봉련(宁凤莲)이 공동으로 실천기지를 위해 현판했다.
길림대학 맑스주의학원은 전국에서 비교적 일찍 설립된 맑스주의학원으로서 줄곧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사회주의 교육 방향을 확고히 하며 덕을 기르고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 임무에 충실해왔으며 학과건설, 교육교수, 인재양성, 사회봉사 등 제 방면에서 모범 선도 역할을 발휘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설립 20년 동안, 학원은 당과 함께하고 국가와 함께하며 나라에 보답하는 길, 수정혁신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는 분발의 길, 당과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민족부흥의 중책을 짊어질 수 있는 시대의 신인들을 대거 양성했다.
백산방대그룹은 설립 35년간의 발전 로정에서 시종 흔들림없이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시종 당건설 선도, 명품강기업, 준법성실, 문화조력, 사회보답의 발전 취지를 고수하며 당조직과 당원의 시범·인도·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는바 전체 종업원의 애당·애국 열정과 직업도덕 소양이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전체 종업원들이 기업을 마음속에 품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에 보답하는 구체적인 실천에서 인생 목표를 세우고 아름다운 꿈을 좇았으며 자기가치를 실현했다.
길림대학 맑스주의학원당위 서기 종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백산방대그룹은 ‘전국선진기층당조직’ 영예를 획득한 단위로서 시종 고품질 당건설로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이끌었는바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학습 사례를 제공해주었다. 이번 실천기지의 건립은 대학교 리론 최전방과 기업 실천 최전방의 강 대 강 련합으로서 새시대의 자질 높은 인재 양성 수요에 부합된다. 대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깊이있게 실천하며 당건설과 기업 발전에서 지혜를 섭취하고 유용한 연구 성과를 힘써 산출함으로써 길림 진흥과 신질생산력 발전을 위해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기 바란다.
백산방대그룹 녕봉련 서기·리사장은 “길림대학 맑스주의학원 기층당건설 조사연구 실천기지가 백산방대그룹에 정착한 것은 길림대학 맑스주의학원 연구·교수 모델의 새로운 확장과 연장으로서 백산방대그룹은 길림대학 맑스주의학원과의 학교·기업 협력의 광활한 플래트홈을 통해 계속 당건설 수준을 제고하고 실천 담체를 혁신하며 우세 자원을 두터이 하고 인재 양성을 강화하며 발전 성과를 공유하여 학교·기업 협력의 끊임없는 확장과 심화를 유력하게 촉진하고 ‘당건설로 선도하고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치며 문화가 서로 통하고 발전을 촉진’하는 사업 목표를 실현함으로써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하는 데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판식에 이어 학원의 사생들이 녕봉련의 안내하에 술문화박물관 당건설문화전시실을 참관했다.
/유경봉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