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교통운수부 등 부문이 산동성 제남시에서 개최한 2025년 친환경 출행 선전월 및 뻐스 출행 선전주 가동식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4년말까지 전국에는 65만 8,000대의 도시뻐스와 전차가 있는데 이중 신에너지 뻐스가 54만 4,000대로 82.7%를 차지한다. 도시 뻐스 운영 로선의 총길이는 175만키로메터에 달하며 도시 궤도교통 운영 거리는 약 1만 1,000키로메터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교통운수부 부부장 리양은 가동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매일 연 2억명 넘는 사람들이 친환경 출행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그중 연 1억명이 매일 궤도교통을 리용해 출퇴근을 하고 연 1억명이 뻐스를 리용하며 연 2,400명이 공유자전거를 리용하고 있다. 뻐스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친환경 출행을 선호하는 것은 점차적으로 인민대중의 일상 출행의 주요한 방식으로 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2025년 친환경 출행 선전월 및 뻐스 출행 선전주 활동은 ‘뻐스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친환경 출행을 선호하자’를 주제로 했다. 활동에는 록색출행 공익선전 모집 활동, 뻐스 출행 선전주 활동, 도시 대중교통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주제 선전, 친환경 출행 집중 선전 전개, 적로화(适老化) 무장애 출행 봉사 지속 향상, 안전문명록색 출행 활동, 운전사와 승무원 관심, 배려 활동 전개 등 내용이 포함된다.
/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