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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에서 랑만을 빚다

연변 8쌍 련인 합동결혼식

최근, 중국철도심양국그룹유한회사 연길차무단은 전통 명절 칠석을 맞으며 ‘백년 철도에서의 약속, 손잡고 흰머리 될 때까지’를 주제로 한 제4회 종업원 합동결혼식을 치렀다. 연변지역 철도 1선에서 근무하는 8쌍의 련인이 장백산기슭에서 결혼 서약을 맺고 변강을 매개체로, 철도를 증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글 유경봉기자 /사진 연길차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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