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국의 업무일군들이 끼예브시의 쉬뻬또브까구에서 공습을 받은 현장에 대한 수색 및 정리 작업에 나섰다. 우크라이나는 이날 새벽 로씨야군이 끼예브에 공습을 가해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