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요르단강 서안 람알라 동쪽의 말리크촌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이 조난당한 가족을 애도하고 있다.
6월 25일, 팔레스티나통신에 따르면 요르단강 서안 람알라지역은 이날 이스라엘 유태인 정착민들의 공격을 받아 3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