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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年07月01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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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06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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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6월 26일, 원항빌딩 북쪽에 위치한 연길시 하남야시장이 개장된 가운데 시민들에게 무더위 속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화기자
커피로 농촌을 물들이는 ‘밭두렁 바리스타’의 도전
연변, 북경국제문화관광소비박람회에 등장
빛과 공연이 수놓는 안도 야간관광 떠나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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