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5회 ‘3.8’부녀절에 즈음하여 집안출입경변방검사소는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한 일련의 경축활동을 정성껏 조직하여 녀성경찰들의 색다른 풍채를 보여주고 대오의 응집력과 전투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켰다.
3월 4일 오전, 집안출입경변방검사소의 녀성경찰들은 집안시부녀련합회에서 조직한 취미운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여러 분야에서 온 녀성들과 함께 경기를 즐겼다. 녀성경찰들의 환한 웃음과 건강한 몸짓은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었고 녀성경찰들의 풍채를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현장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3월 6일 오전, 집안출입경변방검사소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열었다. 전문가들은 ‘애정을 배우고 삶을 해빛으로 가득 채우자’는 주제를 둘러싸고 심리건강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정서 관리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강에서 전문가는 생동감 있는 사례 분석으로 과학적인 정서 조절 방법을 녀성경찰들에게 전수했다. 녀성경찰들은 금후의 사업과 생활에서 자신을 더 사랑하고 긍정적, 락관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더욱 충만된 열정으로 사업에 림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오후에 진행된 ‘이야기 공유회’에서 몇몇 녀성경찰 대표들은 국경검사 일선에서 군중들에게 세심한 봉사를 제공했던 경험, 가정과 사업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 자신의 성장 과정 등을 공유했다. 녀성경찰들의 이야기는 소박하고 진지했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 현장의 경찰들을 깊이 감동시켰다.
이번 ‘3.8’부녀절 계렬 활동은 녀성경찰들의 여가생활을 풍부히 했고 그들의 심신건강과 직업 정체성을 한층 증강시켰다. 근무1팀 경찰 왕위정은 더욱 드높은 투지와 충만된 열정으로 국경검사 사업에 투신하여 통상구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고 지방 경제 발전에 자신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정현관기자, 맹효령(孟晓玲), 리풍길(李丰吉), 장거박(张巨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