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에 있은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녀자 3,000메터 결승경기에서 중국 선수들인 양빈유와 한매, 태지은이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싹쓸이했다. 선수들중 동메달을 따낸 태지은선수는 올해 19살 난 연변적 선수이다.
중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인 태지은은 2006년에 태여났으며 2022-2023시즌 전국스피드스케이팅청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한개와 동메달 한개를 따낸 적이 있다. 2024년 태지은선수는 제14회 전국겨울철운동회에서 청년녀자단체 우승을 따냈다. /연변뉴스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