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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폭죽·불꽃놀이 조심해야

겨울방학 기간 꽃불과 폭죽을 터뜨리는 것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 속에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바 부모와 아이들은 특히 중시를 돌려야 한다.

‘서창발표’에 따르면 2024년 2월 12일 15시 43분, 서창시 마도가두판사처 가원사회구역에서 삼림화재가 발생했는데 각급, 각 류형 일군 213명이 전력을 다한 끝에 당일 18시경에 화재를 진압했다.

조사 결과 서창시 한 소학교의 길호모모(남, 이족, 현재 나이 9세)가 리자모모(남, 이족, 현재 나이 9세), 사모모(남, 이족, 현재 나이 14세)와 함께 마도철도공안처가족구역 뒤에서 불꽃놀이를 하다가 잡초에 불꽃이 튀여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 면적은 약 0.3헥타르에 달해 경제적 손실이 30만원에 달했다.

2024년 3월 10일, 서창시 개원향 개원촌 2조 촌민 사모모(남, 이족, 현재 나이 9세), 진모(남, 이족, 현재 나이 9세), 진모모(녀, 이족, 현재 나이 11세), 아총모모(남, 이족, 현재 나이 6세)는 유륭회족향 마국어당 옆 산골에서 양을 방목할 때 여러차례나 라이타로 나무가지에 불을 붙여가지고 놀았다. 16시 50분, 여섯번째로 나무가지에 불을 붙였는데 바람이 강해지면서 화재가 발생해 각급, 각 류형 일군 410명이 전력을 다한 끝에 당일 화재가 모두 진압되였다. 화재면적은 9.4397헥타르에 달하고 경제손실 115만원을 초래했다.

국가 관련 법률 규정에 따라 사건에 련루된 인원들의 보호자들에게 화재손실 115만원을 배상하도록 요구했다.

아이가 홀로 꽃불이나 폭죽을 터뜨려 화재와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군중들은 이를 교훈으로 삼아 아이들이 꽃불과 폭죽을 터뜨릴 때 반드시 옆에서 지켜보는 동시에 아이의 안전 의식도 강화시켜야 한다.

이외 음력설 기간이면 꽃불과 폭죽 터뜨리기, 제사와 성묘 등 야외에서 불을 사용하는 일이 크게 증가하는데 삼림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꼭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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