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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싱크탱크 보고서 브라질서 발표

4월 19일, 공연자들이 브라질 리오데쟈네이로의 유엔 중문의 날 행사에서 한복(汉服)을 전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관중들은 한복, 무술과 다예 등 공연을 감상하고 중국서예, 중국음식, 중국어과정과 중의학문화를 체험하고 료해했다. /신화넷

11일부터 12일까지 브라질 상빠울로에서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이 열렸다. 포럼 기간에 싱크탱크 보고서 〈새로운 인류문명 형태의 세계적 의의〉가 발표됐다. 보고서는 중국식 현대화가 인류문명의 새로운 형태를 창조하는 데 담긴 독특한 의미와 위대한 실천, 세계적 의의를 포괄적이고 심도 있게 해석하고 설명했다.

싱크탱크 보고서는 중앙당사·문헌연구원 국가고급싱크탱크와 신화사 국가고급싱크탱크 공동연구팀이 작성했다.

이번 포럼은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지도하고 신화사와 브라질통신사가 공동 주최했으며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170개 언론사, 싱크탱크, 정부 부처 및 기업 대표 약 350명이 참석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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