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정상 리사회 제24차 회의 참석 차 까자흐스딴을 국빈방문할 즈음에 중국 중앙방송총국이 제작한 《평‘어’근인(平“语”近人)—습근평이 좋아하는 고전》 시즌 3(第三季) (까자흐어판)이 7월 2일부터 까자흐스딴에서 전파를 탔다. 현지 여러 주류 언론들이 프로그람 예고편을 내보내 까자흐스딴 각계인사들의 기대와 폭넓은 주목을 받았다.
《평‘어’근인—습근평이 좋아하는 고전》시즌3 (까자흐어판)은 공동부유, 생태보호, 문화전승, 문명다양성 등 주제에 관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 문장, 담화에서 인용한 중국 고전과 명언 문구를 소개하는 프로그람이다.
7월 2일, 까자흐스딴 정부기관보이며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까자흐스딴진리보》(로어판), 《주권까자흐스딴보》는 모두 1면에 이 프로그람이 까자흐스딴에서 방송된한다는 소식을 게재했다.
《평‘어’근인—습근평이 좋아하는 고전》 시즌3 (까자흐어판)은 7월 2일부터 까자흐스딴 대통령방송총국 산하의 실크로드방송국, 아타메켄방송국 등 주류 매체에서 방송되기 시작했다. 까자흐스딴 각계인사들은 이 프로그람은 현지 국민들이 중국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더욱 잘 느끼고 중국 지도자의 국정운영 사상을 리해하는 창구가 될 수 있다며 보편적으로 기대를 보였다.
/국제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