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2版:사회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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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변경관리대대, 항미원조 로전사 위문

일전, 장백변경관리대대는 중국공산당 창건 103돐을 맞으며 항미원조에 참가했던 로전사 리재우의 집을 방문해 문안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장백변경관리대대의 경찰들은 우선 리재우의 신체 상황과 가정 상황에 대해 상세하게 문의하고 당과 정부의 관심과 변경관리대대의 애심이 담긴 위문금을 전달했다.

리재우는 장백변경관리대대의 위문에 고마움을 표하고 나서 전쟁에서 적들과 용감하게 싸우던 경력을 회고하고 영예훈장을 경찰들에게 보이기도 했다. 리재우는 “항미원조가 끝나자 곧 집으로 돌아왔다. 그후 수십년을 하루와 같이 당과 정부에서 보살펴주어 이처럼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행복하게 만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면서 당과 정부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했다.

장백변경관리대대의 관련 책임자는 항미원조에 참가했던 로전사들은 나라의 공훈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하면서 금후 장백변경관리대대는 그들의 신체 상황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 생활상의 어려움을 제때에 적극적으로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수(张元首), 최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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